2008년 05월 28일
동아/오마이 집회 관련 기사
http://news.naver.com/main/read.nhn?mode=LS2D&mid=sec&sid1=102&sid2=257&oid=020&aid=0001963151
동아일보: 액세서리를 파는 한 노점상은 평소보다 일찍 자리를 접으며 “15년 넘게 이곳에서 장사를 하면서 온갖 집회를 봐왔지만 시끄러워야 먹힌다는 생각은 여전하다”고 분통을 터뜨렸다.
http://news.naver.com/main/hotissue/read.nhn?mid=hot&sid1=102&sid2=257&gid=117799&cid=117641&iid=44879&oid=047&aid=0001942178
오마이: 시위대가 지나가자 버스 안에 탄 시민들은 엄지 손가락 치켜들거나 핸드폰으로 촬영하면서 우호적인 반응을 보였다. 시위대는 유인물을 버스 안에 던져줬다. 교통이 가로막혔으나 승용차 운전사들은 짜증을 내지 않고 시위대가 지나갈 때 기다려줬다.
아주 극명하다. 이젠 뭘 믿어야 할지 의심스러울 판이다.ㄱ-

그나저나 동아일보: <온라인에서도 불법 시위>라니, 온라인 시위 규제 법안도 있었냐?ㄱ-
동아일보: 액세서리를 파는 한 노점상은 평소보다 일찍 자리를 접으며 “15년 넘게 이곳에서 장사를 하면서 온갖 집회를 봐왔지만 시끄러워야 먹힌다는 생각은 여전하다”고 분통을 터뜨렸다.
http://news.naver.com/main/hotissue/read.nhn?mid=hot&sid1=102&sid2=257&gid=117799&cid=117641&iid=44879&oid=047&aid=0001942178
오마이: 시위대가 지나가자 버스 안에 탄 시민들은 엄지 손가락 치켜들거나 핸드폰으로 촬영하면서 우호적인 반응을 보였다. 시위대는 유인물을 버스 안에 던져줬다. 교통이 가로막혔으나 승용차 운전사들은 짜증을 내지 않고 시위대가 지나갈 때 기다려줬다.
아주 극명하다. 이젠 뭘 믿어야 할지 의심스러울 판이다.ㄱ-

그나저나 동아일보: <온라인에서도 불법 시위>라니, 온라인 시위 규제 법안도 있었냐?ㄱ-
# by | 2008/05/28 03:22 | 뉴스비평 | 트랙백 | 덧글(3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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