분서 사건, 쓰러져 웃는 중.

이거야말로 진정한 노이즈 마케팅.

(환처 고증 크리티컬에 졸라 크게 일조한 니가 할 말이냐?)




이런 퍼포먼스를 시드노벨 게시판에 직접 때리다니, 존경한다.ㄱ=

이걸로 시드노벨도 충격 좀 먹으려나?

안 먹을 리가 없겠지. 낄낄.ㄱ=





여하튼 대체 뭔 내용이기에 그러는지, 한번 사서 읽어봐야겠음.ㄱ-






ps: 본인이 미얄 4권 감상 말할 때 경의의 의미로 분서하는 것을 심각하게 고려했다고 말했는데, 진짜 분서 사건이 일어날 줄은 몰랐음. 대상만 달라졌지....기분 묘하네.ㄱ=

by 토이박스 | 2008/09/01 17:41 | 트랙백 | 덧글(4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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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ommented by LESS at 2008/09/01 21:26
아... 결국 사서 보는 겁니카 -_-;

이거 사면 지는거라고 보는데요._-
Commented by 토이박스 at 2008/09/02 16:18
그 정도인가?ㄱ-
Commented by 그란덴 at 2008/09/03 14:26
지는 정도가 아니라 태운 사람을 태우고 싶어지실껄요 (,...)
Commented by 13아해 at 2008/09/03 23:11
형님 진짜 안사는거 추천합니다 ㄱ-
오죽하면 수능끝나면 네즈하고 본인이 합동 화형식 진행할걸 진지하게 고민했을까요 ㄱ-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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